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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23-12-18 13: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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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맞춤형 업무공간 제공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 인기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 투시도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 투시도

최근 1인 창조기업이 급증하면서 지식산업센터 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제조업부터 소규모 기업까지 폭넓은 기업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공간구성이 다양화되고 있는 것이다.

실제 소규모 기업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달 발표한 ‘2022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1인 창조기업(근로자 4명까지 1인 창조기업으로 분류)은 91만7,365곳으로 조사됐다. 2013년 7만7,009곳에서 2017년 26만4,337곳으로 크게 불어났고, 2020년에는 91만여 곳의 1인 창조기업이 생겨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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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이렇자 분양시장에서도 이러한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례로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고양시에 분양한 ‘현대 테라타워 향동’은 제조업은 물론 업무형 기업까지 입주할 수 있는 다양한 구성을 앞세워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고, 분양 시작 5일 만에 모든 호실이 주인을 찾았다. 

업계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는 과거 공장부지를 마련하기 힘든 수도권에 제조시설 공급을 확충하기 위해 도입되면서 아파트형 공장이라는 이름표가 붙여졌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규모 기업을 겨냥해 일부 공간을 스마트형으로 특화하거나 제조업 관련 특화설계를 도입하면서 수요자들의 호평을 받아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수원시에서도 다양한 공간 구성과 차별화된 특화설계를 적용한 지식산업센터 분양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끈다. 바로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가 그 주인공이다.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347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15층 ▲제조형 180실 ▲업무형 100실 ▲스마트형 220실 지식산업센터 총 500실, 근린생활시설 12실로 조성된다. 

지식산업센터 시장의 메이저 브랜드인 ‘현대 테라타워’로 공급되는 만큼 입주 기업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차별화된 설계가 돋보인다.

지하 2층~지상 10층에 조성되는 제조형 지식산업센터에는 건물 외부에서 내부로 화물 차량이 직접 진입할 수 있게 설계한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적용된다. 여기에 사무실 앞까지 주차가 가능해 작업 동선과 하역 시간을 최소화시키는 도어 투 도어 시스템도 적용돼 물류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게다가 층고를 최대 6.3m(제조형 일부)까지 높여 화물 적재와 크레인 운영에 유리하고 탁 트인 개방감도 느낄 수 있다.

11~15층은 스마트형으로 구성된다. 쾌적한 업무 환경과 높은 효율성이 부각되며 1~2인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기업 특화상품으로 자리매김해 주목도가 높다.

약 2분 거리에 삼성디지털시티가 위치한 삼세권 입지도 자랑거리다. 실제로 삼성디지털시티가 네이버 지도 기준 약 120m 거리에 자리잡고 있어 대규모 배후수요를 한걸음에 누리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삼성전자가 용인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발표 소식 이후 삼성을 기반으로 입지적 메리트가 입증된 평택ㆍ동탄ㆍ수원 등 지역에서도 부동산 수요가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도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이 기대된다.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 홍보관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일원에 위치한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현대테라타워영통 패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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